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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대표팀 이경은 “윤아 언니 빈자리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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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대표팀 이경은(22, 금호생명)이 3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고 내달 17일 인도 첸나이에서 개막하는 제23회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참가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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