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농구스타 "농구는 행복…하하·호호" 작성일 2009-08-20 조회 106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박찬숙(50), 강현숙(54), 박양계(48), 김영희(47). 왕년의 농구 여왕들이지만 농구공을 손에서 놓은 지 십 수 년이 지났다. 그래도 농구 사랑은 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