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여왕' 박찬숙 "농구 꿈나무의 어머니" 작성일 2009-08-20 조회 92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아시아 최고센터'로 명성을 높였던 박찬숙 (50) 씨는 70-80년대 최고의 선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