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대표팀 임달식 감독 “하은주는 보너스” 작성일 2009-09-12 조회 80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한국여자농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임달식(45, 안산 신한은행) 감독이 하은주(26) 때문에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