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 “하은주 있으니 아시아 2연패 꿈” 작성일 2009-09-16 조회 80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태극마크 15년의 베테랑 정선민(35·신한은행)이 제23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인도 첸나이·17일 개막)에서 생애 두 번째 아시아 2연속 정상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