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킴벌리, 국내 적응은 ‘아직’…수비는 ‘합격점’

공유하기
혼혈선수 킴벌리 로벌슨(23, 용인 삼성생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아직 한국농구에 적응을 하지 못한 모습이 역력했다.

[점프볼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