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 국내 적응은 ‘아직’…수비는 ‘합격점’ 작성일 2009-10-13 조회 75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혼혈선수 킴벌리 로벌슨(23, 용인 삼성생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아직 한국농구에 적응을 하지 못한 모습이 역력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