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자세로 임할래요" 금호생명 한채진 작성일 2009-10-17 조회 67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금호생명은 이상윤 감독은 본격적인 시즌에 앞서 슈터 한채진에게 포인트 가드를 겸업을 시킬 구상을 밝혔었다. 지난 시즌만 해도 노련함이 돋보이는 이언주가 있었지만 올 시즌에는 은퇴로 빈자리가 되었기 때문이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