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부활 신호탄, 국민은행 김영옥

공유하기

국민은행의 ‘총알낭자’ 김영옥이 화려하게 부활했다.

개막 후 두 경기에서 자신의 명성에 다소 못 미치는 활약을 보이며 부진했던 김영옥은 19일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종횡무진 코트를 누비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점프볼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