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더블’ 행진 신정자 “부상 딛고 일어선 투혼” 작성일 2009-10-20 조회 68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정자(29, 구리 금호생명)의 부상 투혼이 멈추지 않고 있다. 개막 3경기 연속 ‘더블-더블’ 행진이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