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타] 신세계‘ 탱크 가드’ 김지윤 작성일 2009-10-22 조회 60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개막 후 3연패를 당하며 팀이 부진에 빠졌을 때 간판 선수로서 마음고생 많았을 신세계 김지윤. 그녀가 첫 승리 후 모처럼 밝은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