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또 다시 막강 신한은행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24일 안산 와동 체육관에서 열린 THE Bank 신한은행 2009-2010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 안산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김계령(25득점 14리바운드 4어시스트)과 김은경(28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맹활약한 우리은행이 86-8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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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또 다시 막강 신한은행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24일 안산 와동 체육관에서 열린 THE Bank 신한은행 2009-2010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 안산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김계령(25득점 14리바운드 4어시스트)과 김은경(28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맹활약한 우리은행이 86-8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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