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할 승부를 이어가겠다” 신세계 정인교 감독 작성일 2009-10-29 조회 65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부천 신세계는 1라운드에서 비록 1승 4패라는 저조한 기록을 남겼지만 지난 시즌과는 확연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왔다. 에이스 김정은은 여전히 탁월한 득점력을 과시했고, 김지윤은 마치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날카로운 돌파와 득점력으로 팀을 이끌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