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 팀 승리 이끌며 38번째 생일 자축 작성일 2009-11-16 조회 63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11월 15일 생일을 맞은 전주원이 팀을 승리로 이끌며 자신의 38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이날 최윤아가 스타팅 멤버로 나오면서 2쿼터에 모습을 드러낸 전주원은 초반 큰 활약을 보이진 못했지만 역시 베테랑답게 승부처인 4쿼터에 빛을 발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