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난 팀의 3점슛터, 책임감 많아” 작성일 2009-11-17 조회 73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제가 유일한 3점 슛터니까요. 3점에 대한 책임감이 있죠” 박정은이 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3점슛 5개를 성공시키는 놀라운 폭발력을 자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