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윤 더블-더블' 신세계, 우리은행 꺾고 단독 3위 작성일 2009-11-18 조회 55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김지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신세계가 우리은행을 꺾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부천 신세계 쿨캣은 18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THE Bank 신한은행 2009~2010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1차전 춘천 우리은행 한새와 경기에서 71-65로 승리했다. [OSEN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