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칼라워커 콤비' 선수민&허윤정 작성일 2009-11-20 조회 68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흔히 삼성생명하면 박정은-이미선-이종애 트리오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팀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선수민과 허윤정이 없다면 요즘 같은 삼성생명의 상승세는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