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의 한채진(25, 173cm)이 드디어 복귀했다.
지난 10월 18일 신세계와의 1라운드 경기에서 손가락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은 한채진은 한 달이 넘는 재활 끝에 신세계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점프볼 기사보기]
금호생명의 한채진(25, 173cm)이 드디어 복귀했다.
지난 10월 18일 신세계와의 1라운드 경기에서 손가락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은 한채진은 한 달이 넘는 재활 끝에 신세계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