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감독 “채진이는 왔는데, 보미가 가네” 작성일 2009-11-26 조회 85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금호생명이 신세계를 20점차로 대파했다. 이경은, 신정자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고, 부상으로 벤치를 지켰던 한채진이 성공적인 모습으로 복귀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