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트리플더블' 신정자 "내가 할 줄 꿈에도 몰랐다" 작성일 2009-12-03 조회 59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미녀 리바운더’ 신정자(29, 185cm)가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멀티 센터로 자리매김했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