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생애 첫 트리플더블' 신정자 "내가 할 줄 꿈에도 몰랐다"

공유하기
‘미녀 리바운더’ 신정자(29, 185cm)가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멀티 센터로 자리매김했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