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 둘째 가라면 서럽죠” 작성일 2009-12-05 조회 58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올 시즌부터 국내 여자프로농구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혼혈 선수 킴벌리 로벌슨(23·삼성생명). 구단과 팬에게 자신은 어떤 첫인상을 남겼다고 생각할까. [동아일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