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5개 폭발 김연주’ “연습 때 최선 다해” 작성일 2009-12-14 조회 50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한은행이 금호생명을 꺾고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이날의 수훈 선수는 올 시즌 5년차를 맞은 슛터 김연주(23, 178cm)였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