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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5개 폭발 김연주’ “연습 때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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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금호생명을 꺾고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이날의 수훈 선수는 올 시즌 5년차를 맞은 슛터 김연주(23, 178c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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