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김원길 총재, “재밌는 농구 최우선” 작성일 2009-12-14 조회 47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선 재밌어야 합니다. 그게 최우선이죠.” 9일 김원길 총재를 만나기 위해 등촌동에 있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을 찾은 기자는 현재 리그의 대한 총재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