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제 2의 정선민' 허기쁨 "실력·외모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

공유하기
 2010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B국민은행 유니폼을 입은 허기쁨(19)이 신인답지 않은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