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정선민' 허기쁨 "실력·외모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 작성일 2009-12-17 조회 61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10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B국민은행 유니폼을 입은 허기쁨(19)이 신인답지 않은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