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할 수 없는 에이스’ 신세계 김정은 작성일 2009-12-20 조회 50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세계는 지난 2경기를 모두 패하며 분위기가 썩 좋지 못했다. 김지윤과 함께 팀을 이끌어야 하는 김정은은 어깨가 무거웠을 것이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