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 로벌슨 "스타 되려고 한국 온 게 아니예요" 작성일 2009-12-21 조회 59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킴벌리 로벌슨(23). 남자 프로농구에 ‘혼혈열풍’이 불어닥친 이번 시즌에 여자프로농구의 유일한 ‘혼혈공주’다. [스포츠서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