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팀 맏언니 김계령의 속앓이 작성일 2009-12-29 조회 45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면 혼자 아무리 많은 골을 넣어도 기쁘다는 내색을 할 수 없다. 여자프로농구 꼴찌 우리은행 김계령(30)이 요즘 우울한 이유다. [경향신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