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 신정자 "포스트 정선민은 바로 나" 작성일 2009-12-29 조회 47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리바운드 여왕’ 신정자(29·금호생명)가 ‘포스트 정선민’을 선언했다. [스포츠서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