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단비 “언니들 부담 덜어주고 싶어요” 작성일 2010-01-05 조회 53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년차인 김단비는 1990년생으로 이제 갓 21살이 된 어린 선수이다. 하지만 이날(4일) 경기에서 스타팅멤버로 출전하며 강호 신한은행의 한자리를 당당히 차지했다. 김단비는 이번 시즌 상당한 주목을 받는 선수이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