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와 우리은행의 경기가 있던 8일 부천 체육관. 신세계는 우리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팀 승리의 일등공신은 물론 김지윤과 김정은이었지만 또 한명, 올 시즌 2년차를 맞은 배혜윤(21, 181cm)을 빼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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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와 우리은행의 경기가 있던 8일 부천 체육관. 신세계는 우리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팀 승리의 일등공신은 물론 김지윤과 김정은이었지만 또 한명, 올 시즌 2년차를 맞은 배혜윤(21, 181cm)을 빼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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