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 퀸? 난 잔기술 없고 허점투성이” 작성일 2010-01-13 조회 49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정선민(36·신한은행)의 기록을 보면 현란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기록마다 정선민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그래서 별명도 ‘바스켓퀸’이다. [문화일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