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득점' 하은주 “매달려도 무조건 넣어야죠” 작성일 2010-01-18 조회 43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큰 키만큼 마음도 넉넉했다. 안산 신한은행의 기둥 하은주(27, 202cm)가 팀의 16연승 행진을 이끈 뒤 활짝 웃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