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박언주-박혜진 "코트 위에서는 남남" 작성일 2010-01-19 조회 61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유일한 자매선수인 박언주(22․용인 삼성생명), 박혜진(20․춘천 우리은행)은 차세대 여자농구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손꼽히고 있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