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박정은 “쉬엄쉬엄 V 던져요” 작성일 2010-01-19 조회 41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삼성생명의 포워드 박정은(33)과 가드 이미선(31)은 여자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고참 선수들이다. 두 명이 소속팀 삼성생명 전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적지 않은 나이로 체력적인 문제가 항상 뒤따른다. [스포츠월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