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더블 이미선 "다음은 정은 언니" 작성일 2010-01-26 조회 70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의 간판 포인트가드 이미선(31·용인 삼성생명)이 생애 두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