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여자 농구 챔피언전’ 합의 작성일 2010-01-29 조회 46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한국과 미국의 여자프로농구 챔피언이 맞붙는다. 김원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총재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2009시즌 우승팀이 오는 5월 한국에 와서 경기를 갖기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포츠월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