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의 두 팀이 만났다" 신한은행-우리은행 작성일 2010-01-29 조회 90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리도 극명하게 엇갈리는 팀들이 있을까. 주인공은 WKBL 최다연승을 위해 진격하고 있는 안산 신한은행과 올 시즌 최다연패를 눈앞에 두고 있는 춘천 우리은행.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