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웃은 김계령 “감독님과 구단에 감사” 작성일 2010-01-30 조회 71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리은행의 김계령(31, 190cm)이 모처럼 얼굴에 웃음을 보였다. 13연패를 달리던 우리은행이 1위 신한은행을 꺾고, 기나긴 연패를 탈출했기 때문이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