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화 "오늘은 여기까지…너희가 여기까지냐"…분통 작성일 2010-02-01 조회 92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정덕화(48) KB국민은행 감독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중위권 싸움에 불을 붙이고 있는 KB국민은행이 또 다시 굴곡현상을 보이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