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빠도, 아들도 딸도 ‘농구는 내 운명’ 작성일 2010-02-02 조회 64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남녀 프로농구에 잘나가는 '순혈 농구 가족'이 있다. [중앙일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