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보다 무서운 ‘김군’ 작성일 2010-02-03 조회 62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180㎝의 키에 타점 높은 원핸드 점프슛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김정은(23·부천 신세계·사진)의 별명은 ‘김군’ 또는 ‘여전사’다. [한겨레신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