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자 19R… 높이가 달랐다 작성일 2010-02-04 조회 52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시즌 초반에는 한채진이 못 뛰었다. 팀의 정신적 지주인 신정자는 개막 한 달 보름을 남기고, 대표팀 훈련 도중 손가락 골절상을 입어 몸도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 [동아일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