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라운드 결산] 중위권 세 팀 엇갈린 명암 작성일 2010-02-05 조회 57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WKBL 정규리그가 6라운드를 마치며 후반기로 접어들고 있다. 6라운드가 끝난 현재 신한은행이 독주가 계속되고 있고, 2위 삼성생명이 주춤한 가운데 중위권 팀들의 혼전이 여전하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