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애 "하은주 상대 리바운드 이긴 게 기뻐" 작성일 2010-02-07 조회 52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발목 부상 투혼을 보인 이종애(35, 삼성생명)가 하은주가 버틴 신한은행을 뛰어 넘었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