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균 감독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 주겠다” 작성일 2010-02-12 조회 64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라운드에 접어든 현재 우리은행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이미 5위 신세계와의 경기차가 7경기차로 벌어졌기 때문이다. 때문에 정태균 감독은 조금 이르지만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