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4위싸움에 1, 2위팀 눈치작전? 작성일 2010-02-15 조회 89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양강체제’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안산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이 신경전에 돌입했다. 피말리는 4위싸움 때문이다. [스포츠서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