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 김영주 코치 "3위 양보할 수 없다" 작성일 2010-02-28 조회 81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금호생명 김영주(42) 코치가 3위 자리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김 코치가 3위 자리에 대해 애착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