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위 확정지은 이호근 감독 '코트투혼' 작성일 2010-03-06 조회 58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코트 위에서 선수들의 투혼이 아닌 감독이 투혼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고 있다. 주인공은 용인 삼성생명 사령탑 이호근(46) 감독.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