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신한은행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했다. 박정은, 이미선, 이종애 트리오가 재활차 빠진 삼성생명은 시종 신한은행에 밀리며 고전했지만 4쿼터 이유진(20, 183cm)과 박태은(23, 170cm)의 활약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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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신한은행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했다. 박정은, 이미선, 이종애 트리오가 재활차 빠진 삼성생명은 시종 신한은행에 밀리며 고전했지만 4쿼터 이유진(20, 183cm)과 박태은(23, 170cm)의 활약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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