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의 힘 '3점포 트리오' 작성일 2010-03-11 조회 51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구리 금호생명이 ‘3점포 트리오’ 한채진(27), 김보미(25), 이경은(24)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바스켓투데이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