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여자농구 정규리그, 남은 건 3위 싸움

공유하기
2009~2010 여자프로농구는 이번 시즌 남자프로농구처럼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비교적 일찌감치 가려졌다. 하지만 남자농구처럼 중위권 순위가 막판까지 오리무중이다. 정규리그가 팀당 40경기 가운데 1경기씩만 남겨놓고 있지만 3위와 4위 자리가 결정되지 않았다.

[한겨레신문 기사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